블록 부수기 SmashTower 공략: 한 방에 무너뜨리는 조준과 TNT 활용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6일
블록 부수기 SmashTower는 대포로 쌓아 올린 블록 탑을 무너뜨리는 3D 물리 파괴 게임입니다. 탑 위의 블록을 모두 테이블 밖으로 떨어뜨리면 스테이지가 끝나고, 스테이지는 100개까지 이어집니다. 설치도 로그인도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고, 한 판이 짧아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 가볍게 하기 좋습니다.
1. 기본 조작
무너뜨리고 싶은 곳을 화면에서 누르기만 하면 대포가 그 지점을 향해 발사됩니다. 드래그나 길게 누르기는 필요 없고, 한 번 누를 때마다 포탄이 한 발 나갑니다. 연달아 누르는 것도 되지만 아주 짧은 간격으로는 나가지 않으니 한 발씩 결과를 보고 쏘는 편이 낫습니다. 화면 위쪽에는 남은 발수와 테이블 위에 남은 블록 수(“LEFT”)가 표시됩니다.
2. 스테이지 규칙
한 스테이지에는 보통 20발이 주어지고, 어려운 스테이지는 15발입니다. 발수를 다 쓰기 전에 블록을 전부 떨어뜨려야 클리어입니다. 발수가 끝났는데 블록이 남아 있으면 실패이고, 실패하면 하트가 1개 줄어듭니다. 클리어하면 곧바로 다음 스테이지가 열립니다.
3. 하트와 연속 클리어 보너스
하트는 최대 5개이고, 실패할 때만 줄어듭니다. 하트가 줄어들면 20분마다 1개씩 다시 채워지니 다 쓰고 나서도 잠시 쉬었다가 돌아오면 됩니다. 반대로 연속으로 클리어하면 보너스가 있습니다. 2연승에는 TNT가 1개, 3연승에는 2개, 4연승부터는 3개까지 다음 스테이지에 더해집니다. 한 번 실패하면 연승이 초기화되니, 어려운 스테이지는 서두르지 말고 한 발씩 신중하게 쏘는 편이 유리합니다.
4. TNT 쓰는 법
탑 안에는 TNT 상자가 섞여 있고 두 종류가 있습니다. 빨간색 TNT는 작고 폭발 범위도 짧습니다. 노란 띠가 있는 검은색 TNT는 더 크고 폭발이 넓고 강합니다. TNT에 포탄이 맞거나 다른 TNT의 폭발에 닿으면 연쇄로 터지기 때문에,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TNT를 노리면 한 발로 탑의 절반이 날아가기도 합니다. 처음 몇 스테이지에는 아래쪽에 큰 상자가 들어 있어서 그 상자를 노리면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5. 어디를 쏴야 할까
- 맨 위보다 아래쪽을 먼저 노립니다. 아래가 무너지면 위의 블록은 저절로 따라 내려옵니다.
- 탑의 발치에 있는 큰 상자나 TNT는 탑 전체를 들어 올리는 역할을 하니 최우선 목표입니다.
- 같은 높이에서 옆으로 길게 이어진 줄을 한 번에 밀면 블록이 도미노처럼 떨어집니다.
- 검은색 TNT가 보이면 가장 먼저 터뜨려서 주변 블록을 정리합니다. 폭발 범위 안에 빨간 TNT가 있으면 연쇄가 이어집니다.
- 남은 블록이 한두 개일 때는 테이블 가장자리 쪽의 블록을 정확히 조준해서 밀어 떨어뜨립니다.
6. 블록 재질
스테이지가 올라가면 나무, 캔, 스티로폼, 유리, 철, 돌처럼 재질이 다른 블록이 나옵니다. 가벼운 블록은 잘 날아가고 철과 돌은 무거워서 직접 맞혀도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무거운 블록은 맞히기보다 밑을 받치는 블록이나 옆의 TNT를 터뜨려서 같이 떨어뜨리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7.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
그냥 아무 곳이나 눌러서 부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시원하지만, 한 스테이지를 적은 발수로 끝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처음 보는 탑이 나오면 먼저 TNT가 어디에 있는지 눈으로 훑고, 그 사이를 어떻게 이을지 정한 다음 쏘면 대부분 한두 발에 승부가 납니다. 진행 상황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